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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월드 소식

[PRESS] 어려운 시기에 가장 사랑 받는 두 모델, 하우주 조이스타 & VM100N

관리자 2024-03-06 조회수 244



경제가 어렵다. 물가가 오르고 불황이란 뉴스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이런 시기에 사람들의 관심은 결국 절약이다. 어디서 어떻게 한 푼이라도 더 줄일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된다. 모터사이클도 마찬가지다. 어려운 시기에 사랑받는 모델은 따로 있다. 흔히 가성비가 뛰어난 브랜드가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유지비가 적게 드는 모델들의 판매량이 늘어난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 다빈월드(대표 고재희)가 수입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하우주는 워낙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한 브랜드다. 하지만 하우주의 모델 중에서도 유난히 경쟁력이 높은 모델들이 존재한다. 특히 125cc가 대중화된 시장에서 100cc 스쿠터 모델은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이점들이 있다. 하우주의 조이스타와 VM100N이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모델들인데 꼼꼼히 따져보면 생각보다 장점들이 수두룩하다. 물론 125cc 배기량의 모델들에게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고작 25cc 차이로 무슨 경쟁력이 있냐고 의아해 할 수도 있겠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작지만 큰 차이가 난다.


조이스타



하우주 조이스타는 누가 타더라도 쉽고 편하게 주행 가능한 무난한 디자인, 부담스럽지 않은 무난한 가격, 비슷한 모델들과 비교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성능 등 요즘 같은 시기에 조용히 사랑받는 모델이다. 특히 경제성과 내구성 부분에서 시장이나 소비자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데 그래서 승용 시장은 물론이고 상용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여준다.




시장이나 소비자들에게 이른바 ‘극강’이라 평가받는 부분이 있으니 다름 아닌 경제성과 내구성이다. 이 두 가지 요소는 바로 상용 시장 사용자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부분이고 중요하게 판단되는 평가의 잣대이기 때문에 상용 시장에서 하우주 조이스타의 입지는 생각보다 탄탄하다.





유로5 인증을 마치고 현재 판매되는 하우주 조이스타의 외형 디자인은 우리가 오랜 시간 많이 보아온 스쿠터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유행을 타지 않고 튀지 않는 무난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아왔던 이러한 디자인의 모델들은 대부분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과거부터 이 같은 비슷한 디자인의 스쿠터들은 각 메이커별로 한두 모델 정도는 존재했는데 이 같은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하면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랜 시간 타도 질리지 않고 어떤 복장에도 잘 어울린다.




조이스타에 장착된 공랭식 4스트로크 단기통 99cc FI 엔진은 연비가 무려 49.7km/l에 이르며, 720mm의 낮은 시트고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탈 수 있다. 특히 전고가 1070mm에 전폭이 675mm 밖에 되지 않는 콤팩트함으로 조향성이 우수해 여성 운전자나 초심자도 쉽게 라이딩 할 수 있다. 실제로 라이딩 해보면 뛰어난 조향성능으로 좁은 골목에서의 유턴이나 생각보다 비좁은 길과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통행도 여유롭다.




하우주 조이스타는 내연기관으로 구현할 수 있는 극한의 완성도를 가졌는데 매년 기계적인 성능을 다듬고 정제한 덕분에 최적화가 많이 이루어진 덕분이다. 까다로운 유로5 인증 역시 무난하게 통과해 유로 5 시대에도 계속 판매가 이어지는 것도 기술적으로 상당히 완성도 높고 성숙도가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을 말해주며 실제로 타 봐도 무난한 성능에 가격대비 완성도 높은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다. 전륜에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해 높은 제동력을 확보했고 야간 주행에서의 안전을 위해 시인성이 우수한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를 장착했다. 콤팩트한 차체지만 시트도 넉넉하고 불편함이 없고 플로어 패널 사이즈도 생각보다 여유가 있다.




조이스타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경제성이다. 내구성이 뛰어나 고장률이 매우 낮고 부품값이 저렴하며 뛰어난 연비까지 더해져 유지비용이 적게 든다는 사실은 요즘 같은 시기에 사랑받을 이유로 충분하다. 사후처리 역시 적절히 이루어져 부품 걱정이나 수리에 대한 염려가 적으며 상용시장에서 이 모델이 왜 오랜 시간 많은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잘 알려준다.




차체는 다소 콤팩트하지만 시트도 넉넉하고 플로어 패널 사이즈도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 발을 놓고 간단한 짐을 올려놓는 정도의 활용도 충분하다. 야간 주행에서의 안전을 위해 시인성이 우수한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를 장착했고, 간단한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는 아날로그 계기판이 적용됐다. 전륜에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해 높은 제동력을 확보한 것도 포인트다.




가장 중요한 점은 내구성이 뛰어나 고장률이 매우 낮고 부품값이 저렴하며 뛰어난 연비까지 더해져 유지비용이 적게 든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사후처리 역시 적절히 이루어져 부품 걱정이나 수리에 대한 염려가 적다. 이 같은 장점들은 상용시장에서 이 모델이 왜 오랜 시간 많은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잘 알려준다. 또한 249만원이라는 저렴한 판매가격도 내구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유지비로 어려운 시기에 부담 없이 함께 할 수 있는 믿음직한 스쿠터를 찾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가격이다. 여기에 보험료가 125cc 모델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VM100N



100cc급 스쿠터가 예전에는 시장에 다양하게 존재했었다. 125cc가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배기량이라는 사실은 맞지만 100cc 모델 역시 나름의 장점이 있었고 또한 수요도 꽤나 존재했다. 하지만 환경규제가 유로 5로 강화된 이후에는 경쟁력이 약해져 한동안 시장에서 100cc 모델들은 거의 사라졌었다. 하지만 100cc 모델에 대한 수요는 아직 많이 존재하고 하우주 공식 수입원 다빈월드가 수입한 100cc 모델들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높은 경제성으로 사랑받는 존재다.




VM100N은 하우주의 100cc급 스쿠터로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내구성이 높고 연비가 높은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외형은 무난한 스프린트 스쿠터의 디자인으로 헤드라이트는 비행하는 새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역동성을 보여줘 전면부에서 가장 눈길 끈다. 방향지시등은 핸들 커버에 내장되어 넘어져도 파손 걱정이 없으며, 일체형 테일램프는 날카롭게 각을 세워 역동성을 더했다. 사이드 카울 역시 이러한 디자인 스타일을 이어나가 전체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이지만 시인성이 좋고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표시해 사용자가 빠른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시트고가 730mm로 매우 낮아 초심자나 키가 작은 사람도 탑승에 부담이 덜하고 차체를 인체공학에 초점을 두고 설계한 덕분에 의자에 앉은 것처럼 편하고 라이딩 포지션이 자연스럽다. 서스펜션의 최적화로 면에서 올라오는 진동들을 효과적으로 걸러내어 장시간 주행에도 피로가 덜하고 승차감이 우수하다.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필요한 구성들은 두루 갖추고 있다. 시트 하단에는 제트 헬멧과 비옷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너 카울에는 작은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글러브 박스가 있다. 글러브 박스 상단에는 USB 충전 포트를 배치해 주행 중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플로어 패널이 넓고 좌우를 전방으로 깊게 파낸 형상이라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고 작은 박스나 가방 등과 같은 짐을 싣기에 좋고 짐을 걸 수 있도록 짐고리가 있어 편리하다. 다기능 키박스는 키셔터가 내장되어 도난을 방지한다. 인젝션 방식이지만 킥스타터를 장착한 덕분에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 방전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메인스탠드는 적은 힘으로도 쉽게 세울 수 있어 노약자나 여성들도 문제없고 쿠션 고무를 더해 스탠드에서 내릴 때 차체를 때리는 불쾌한 소음도 없다.




VM100N은 기존 VM100의 유로 5 대응 모델로 새롭게 설계한 ESS100 엔진을 탑재 했는데 엔진은 배기량은 전과 동일하나 스마트 FI 시스템, 롤러 로커암 채용, 고속 기동 부품 경량화, 신설계 CVT, 니들 실린더 라이닝, 고강성 실린더 헤드, 버튼식 정류기, 냉각 효율 향상, 흡기 방식 변경 등 첨단 기술들을 대거 투입해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바뀐 엔진은 최고출력 7.2마력/7,500rpm, 최대토크 0.76kg‧m/6,000rpm으로 성능이 향상됐고 0→50m 도달 시간도 0.2초 줄어 가속력도 좋아졌다. 콤팩트한 차체는 복잡한 도심에도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50.5km/L에 달하는 높은 연비로 경제성이 우수하고 엔진 진동과 소음을 크게 낮춰 주행에서 오는 피로도를 줄였다. 서스펜션 최적화로 중저속에서 민첩성과 고속에서는 안정성을 높여 주행성능도 향상시켰다. 브레이크는 전면 디스크, 후면 드럼 방식으로 제동력과 경제성 모두 높였고 타이어는 후면에 이전보다 넓어진 100/90-10 사이즈를 채택해 그립력과 승차감이 우수하다.




역시나 가장 큰 장점은 249만원이라는 타 모델 대비 경쟁력있는 가격과 저렴한 유지비용, 높은 연비 등의 탁월한 경제성이다. 워낙 내구성이 높기로 유명한 하우주인데 여기에 부품 가격까지 낮으니 경제성으로는 도저히 흠잡을 것이 없다. 여기에 보험료까지 125cc 대비 저렴하니 어려운 시기에 더욱 사랑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